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2025년 1분기 매출 270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배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된
수치로, 2024년 1분기 매출 110억원, 영업손실 20억원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다.
특히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2024년 연간 영업이익(47억원)을 단숨에 넘어섰으며,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다.
금번 실적은 바이오케미컬사업부가 26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라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이 16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2%를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원료의약물질 매출도 43억원을 기록하며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았다.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은 전년 동기 34억원에서 386% 증가한 166억원을 기록했고, 원료의약물질은 124% 증가한
43억원을 달성했다. 전체 바이오케미컬사업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9% 늘어난 264억원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실적 호조는
AI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당사의 저유전율 전자소재가 핵심 소재로 자리매김 했기 때문이며, 파미셀의
우수한 기술력과 안정적인 제품 공급 능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about 파미셀..
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 바이오제약사입니다. 줄기세포 기반의 바이오제약사업부와 케미컬 기반의 바이오케미컬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제약사업부는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을 중심으로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코스메틱 제품과 줄기세포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케미컬사업부는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엠피이지(m-PEG)와 같은 원료의약품과 저유전율수지, 난연제 등 다양한 화학 기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