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005690, 김현수 대표)은 오는
1월 7일 원주연세의료원과 재생의학 공동 심포지엄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줄기세포 빅데이터 분석 및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차세대 연구개발 협약’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 결과에 대한 분석과 줄기세포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아울러, 유전자 분석기술이 부상하며
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원료물질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파미셀이 개발중인 원료물질의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션 1에서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한 줄기세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줄기세포 이식
성공률에 영향을 주는 노블 바이오마커(novel biomarker) 발굴 ▲이독성 난청 치료를 위한 SPISOME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파미셀과 임상참여교수가 ▲줄기세포 치료제와 미래 ▲자가 중간엽줄기세포 이식치료 후 알코올성 간경변 환자의
예후 ▲PCR을 위한 dNTP 및 NTP의 화학적 합성법 및 정제 방법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파미셀 김현수 대표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분석과 미래 동향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심포지엄은 화상회의시스템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https://zoom.us/j/96324222118 에서 시청 가능하다.
about 파미셀..
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 바이오제약사입니다. 줄기세포 기반의 바이오제약사업부와 케미컬 기반의 바이오케미컬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제약사업부는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을 중심으로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코스메틱 제품과 줄기세포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케미컬사업부는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엠피이지(m-PEG)와 같은 원료의약품과 저유전율수지, 난연제 등 다양한 화학 기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