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005690, 김현수 대표)은 연세대학교 원주연세의료원(의료원장 백순구)과의 공동 심포지엄을 오는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난치성 질환의 치료방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줄기세포치료제 및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연세의료원에서 진행하는 세션1은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부원장과 공인덕 원주의과대학 학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저온 보존 골수 중간엽 줄기세포와 신선 보존 골수 중간엽 줄기세포의 생물학적 특징 비교 분석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마우스 모델 소개 및 치료 후보군에 대한 소개 ▲간경변증의 줄기세포치료에 대해 발표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세션2는 김현수 파미셀 대표이사와 유병무 아주의대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CAR-T를
넘어선 조혈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수지상세포의 사용-고형암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면역치료 요법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제 PFO-MSC; 향상된 항산화 능력과 분화능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제조를 위한 2’-OH가 보호된 뉴클레오사이드 모노머의 합성 공정 개발에 대한 발표를 진행 예정이다.
파미셀 김현수 대표는
“바이오의약품은 개발 속도와 연구 방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난치성 질환들의 해법이 될 수 있다.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호텔 아트홀에서 4월 23일 개최되며,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연수평점 3점이 주어진다.
about 파미셀..
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 바이오제약사입니다. 줄기세포 기반의 바이오제약사업부와 케미컬 기반의 바이오케미컬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제약사업부는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을 중심으로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코스메틱 제품과 줄기세포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케미컬사업부는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엠피이지(m-PEG)와 같은 원료의약품과 저유전율수지, 난연제 등 다양한 화학 기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