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005690, 김현수 대표)이 올해 상반기 매출액 308억원으로 전년대비 20% 증가,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전년대비 81% 감소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케미컬사업부의
상반기 매출액은 301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의약품 원료물질인
뉴클레오시드의 매출액은 100억원, mPEG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38억원으로 나타났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반기 영업이익 감소는 마진이 적은 정밀화학소재의 매출이 증가하였고 지난 1월에 발생한
울산 1공장 화재로 인한 시설물 피해 복구 비용이 반영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글로벌 제약사들에 고마진 품목인 mPEG 공급 확대가
있을 예정이고 최근 급속히 발전하는 AI(인공지능) 관련
서버용의 신규 수요가 있는 저유전율소재의 매출이 파미셀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bout 파미셀..
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 바이오제약사입니다. 줄기세포 기반의 바이오제약사업부와 케미컬 기반의 바이오케미컬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제약사업부는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을 중심으로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코스메틱 제품과 줄기세포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케미컬사업부는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엠피이지(m-PEG)와 같은 원료의약품과 저유전율수지, 난연제 등 다양한 화학 기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