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005690, 김현수 대표)은 현금
3억원과 김현수 대표이사가 보유한 회사 주식 1만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출연한다고 3일 밝혔다.
김현수 대표의 주식
무상출연은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증여한 주식은 총 5만주에 이른다.
회사관계자는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출연은 대내외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4년 연속 순이익을
달성한 성과를 임직원과 공유해 장기적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미래의 동반자인 임직원들이 주주가 되어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더 큰 성장을 함께 할 것”이라며 “회사의
가치를 높이면 주주에게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회사와 대표이사의 무상출연으로 우리사주조합의 한국증권금융 예탁잔고는 228,276주로 늘어나게 되며, 지속적인 무상출연으로 우리사주조합이 주요 주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bout 파미셀..
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 바이오제약사입니다. 줄기세포 기반의 바이오제약사업부와 케미컬 기반의 바이오케미컬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제약사업부는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을 중심으로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코스메틱 제품과 줄기세포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케미컬사업부는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엠피이지(m-PEG)와 같은 원료의약품과 저유전율수지, 난연제 등 다양한 화학 기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