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005690, 김현수 대표)이 3분기
누적 매출액 430억원, 누적 영업이익 14억원, 당기순익 2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케미컬사업부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20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단백질 신약의 전달체로써 약물전달기술에 사용되는 mPEG 매출액은 65억원으로 전년대비 73% 증가해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미셀 관계자는 "매출에 큰 기여를 하는 바이오케미컬사업부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 중이며, 특히 고마진 품목인 mPEG의 CAPA를
확대하여 mPEG 매출이 파미셀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첨단소재 분야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이 236억원으로 전년대비 10% 성장해 회사의 확실한 캐시카우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 펜데믹 종식 후, 진단키트 원료물질의 수요가 감소하였지만
파미셀의 mPEG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mRNA 치료제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about 파미셀..
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한 바이오제약사입니다. 줄기세포 기반의 바이오제약사업부와 케미컬 기반의 바이오케미컬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제약사업부는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을 중심으로 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코스메틱 제품과 줄기세포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케미컬사업부는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엠피이지(m-PEG)와 같은 원료의약품과 저유전율수지, 난연제 등 다양한 화학 기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